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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박으로 고쳤어요


BY ymh0678 2005-10-22

늙은 호박을 위에 두껑처럼 둥글게 도려내구요 그 속의 조금 파냅니다 그리고 검은콩과 밤,대추,꿀을 넣고 도려낸 두껑을 덮어요 그릇에 받친후(물이 나오는데 그것도 먹으니까) 큰 찜통에서 오래 찝니다 호박이 뭉근해지면 뜨거울때 호박은 호박대로 먹고 속에 것은 속것대로 먹고 물도 다 먹구요...그렇게 땀흘리며 몇번 드시면 산후 회복에는 아주 좋아요 붓기도 빠지고..중절수술도 마찬가지죠. 또 기회가 되시면 찜질방에서 찜질(너무 뜨겁게 말고 약간 따끈한)하시고 미역국 드시구요(미역국은 칼슘 아연 철분 등등 몸에 매우 좋다는건 익히 아시잖아요) 지속적으로 몸이 따뜻해야 됩니다 아참,직장여성이시면 위의 호박을 물을 많이 내셔서 보온병에 넣어가서 수시로 드시게 해요.굳이 산후가 아니라도 여성들의 몸엔 호박이 매우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