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떨어질 일만 남았다는 정부 시책에도 불구하고..
실제 거래되는 집값은 하향세는 아닌 듯 합니다..
이번에... 진짜 큰맘먹고.... 집을 하나 질렀습니다.
그래서 빚더미에 올라앉게 된겁니다.. -_-;
당장 10월10일에 잔금을 주기 위해 대출을 5500만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무슨 상품으로 빌려야할지 맘을 못정했습니다..
공사모기지론이 6.5%고정이지만..... 현재 은행권 모기지론보다 1%이상 비쌉니다..
전 10년에 갚을 예정이라 소득공제 대상도 아니거든요.
(사실.... 소득공제는 쥐꼬리 만큼이고.. 이자는 더 많이 내더군요..)
사실 10년이면 장기대출인데...
고정으로 가야할지.. 은행권 3개월 변동으로 가야할지..
금요일까지는 정해서 은행이랑 부동산, 법무사 등등해서....
해결을 봐야하거든요.
너무 고민됩니다.
집사면서 대출하셨던 분들.....
어떤 상품하셨는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찌할 줄을 몰라서 가슴만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