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동상들, 성님들....
진짜 오랫만이네여...
나 없는동안에 아컴이 잠시 중단 될줄 알았는데, 잘도 돌아가네>?<
나 추석 세고, 울 신랑이랑 나랑 연휴를 틈타 위 내시경 좀 받고.. 초딩 다니는 울 딸 운동회
가고,참 나도 어제 친정 갔다 왔어요.
쉬러 간게 아니라, 울 친정 아버지 날마다 등산하면서 주워온 도 토리 가지고 도토리묵
만들려고 갔다왔어요..
그래서 지금 온몸이 쑤시고 양손도 팅팅 부어 있고....
도토리묵 그거이 만드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니까요.
어제 저녁 집에 오면서 끙끙 앓고 자면서도 끙끙앓고...ㅎㅎㅎ
장땡은 고향이 대구인가베...
나도 대군데..
대구 어디삼?
우리도 가을여행갈려고 계획중인데 어디 갔으면 좋을까나?
파랑아.. 모꼬야... 장땡아...
정말 보고 싶었데이...
다른님들도 다 보고싶었어요ㅛㅛㅛㅛㅛ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