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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급해요.


BY 시금치 2005-09-27

남편이랑 헤어질려고 남편 몰래 다른 곳에도 전세를

얻어 놓은 것이 있죠..거기서 거주하진 못했고 그리고 올해

4월에 계약이 끝났죠.

그리고 전입 신고와

확정일짜를 오늘 했거든요.

그리고 바로 임차권 등기 명령제를 하고

이제야 집에 돌아왔는데

그리고 보름쯤 있다가 전세금 반환청구

소송을 내려고 하는데여.

 판결 후에도 주인이 계속

보증금을 안 돌려 주면 어떡해 하나여?///

1000만원도 안 되는 소액 인데도 주인이 방 안 나간다는

이유로 안 돌려 주네요.. 그 돈은 나에겐 너무 큰 돈이거든요.

정말 세상이 너무

무섭네요.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