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다 친구다 외롭고 고독할 때는 누구라도 아무라도 찾아 왔으면 좋겠다. 땅을 기어 다니는 개미도 반갑고 나뭇가지에 앉은 새도 반갑다. 구름도 바람도 꽃도 나무도 모두 내 친구다. 어머니의 책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中 에서>
큐(Q)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 날 우리는 영원히 남남이 되고 고통의 자물쇠에 갇혀 버리던 날 그날은 나도 술잔도 함께 울었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너를 용서 않으니 내가 괴로워 안되겠다 나의 용서는 너를 잊는 것 너는 나의 인생을 쥐고 있다 놓아 버렸다 그대를 이제는 내가 보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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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드라마를 못봐서 그좋은곡들이 삽입된걸 몰랐나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