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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꿀꿀..ㅎㅎ


BY ㅈㄸ 2005-09-27

랑은  사무실  마치고  동료들과  한잔  하러가시공...

지는  작은  넘과  저녁  묵고..

이제사  큰 넘  학원  댕기와  밥  차려주공..

이리  컴  앞에서  데이또  합니다..ㅎㅎ

 

울  시방님  울매나  운동  매니아인지..

자칭  헬스 15년차?  내 보기엔..10년차  겠구만..

하여간에  운동은  주야 장찬  합니다..

그라고  술 자리  갑니다...

운동 안하고  묵는 인간들  보다

하고  마시는  자기가  옳은 것이라네요..ㅎㅎ

 

그러니  같이 사는  식구들....

엄청  피곤 합니다.....우ㄸㄸㄸㄸㄸ

 

근디  이런  날은  날 잡은 것이죠...ㅎㅎ

날도  꾸리미..그람..운동  안가도  돼고..았싸!!

 

아침부터  아는 동숭이...

언냐  부침개  구워  놯다  오니라..전화와..

가서  맞나게  묵고..

둘이  다시  울집으로  와~~놀다..동숭은  가고..

지  혼자  동동  걸음에  청소하고..택배  받고..

와이셔츠  빨고...총 총 총...

여자들  사는게  다  그기서

그긴가  보네요...ㅎㅎ

 

이리  하루 해가  저무네요....

그나  저나  오늘  저녁에도 

또  울 집  아저씨~~~~

내려오니라..맥주 딱  한잔만하자 하는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  던도  한 달이면  작은  던은  아닌데...

현금으로  차라리  내를  주지...ㅎㅎ

 

님들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