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은 사무실 마치고 동료들과 한잔 하러가시공...
지는 작은 넘과 저녁 묵고..
이제사 큰 넘 학원 댕기와 밥 차려주공..
이리 컴 앞에서 데이또 합니다..ㅎㅎ
울 시방님 울매나 운동 매니아인지..
자칭 헬스 15년차? 내 보기엔..10년차 겠구만..
하여간에 운동은 주야 장찬 합니다..
그라고 술 자리 갑니다...
운동 안하고 묵는 인간들 보다
하고 마시는 자기가 옳은 것이라네요..ㅎㅎ
그러니 같이 사는 식구들....
엄청 피곤 합니다.....우ㄸㄸㄸㄸㄸ
근디 이런 날은 날 잡은 것이죠...ㅎㅎ
날도 꾸리미..그람..운동 안가도 돼고..았싸!!
아침부터 아는 동숭이...
언냐 부침개 구워 놯다 오니라..전화와..
가서 맞나게 묵고..
둘이 다시 울집으로 와~~놀다..동숭은 가고..
지 혼자 동동 걸음에 청소하고..택배 받고..
와이셔츠 빨고...총 총 총...
여자들 사는게 다 그기서
그긴가 보네요...ㅎㅎ
이리 하루 해가 저무네요....
그나 저나 오늘 저녁에도
또 울 집 아저씨~~~~
내려오니라..맥주 딱 한잔만하자 하는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 던도 한 달이면 작은 던은 아닌데...
현금으로 차라리 내를 주지...ㅎㅎ
님들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