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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보니,,모유수유를 보니,,,(난 젖꼭지가 밤탱이라 울아들입에도 안들어가 ㅋ)


BY 외로움 2005-09-27

 

 

구전으로 내려오는말로 젖꼭지가 크면 남편복이 있다하더마는,

그것도 말짱 고짖말이여,,,오늘 이 프로보니께 울아들한테 참 못할짖도 가지가지

햇다 잡다,,

 

이노무 가슴이 있는둥마는둥 있다가 임신을 하고 나니 요술풍선맨쿠로 부풀더니

젖꼭지는 대빵 크더라(울엄마가 컸음) 아이낳고나서,,간호사가 울아들안고

젖먹이라고 델꼬 왔는데 당췌 젖꼭지가 넘 커서 그 조그만 울아들입에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넘 크다보니 아이가 빨지를 못한다(입에 꽉차니 ㅋ)

 

젖은 젖통을 타고 줄줄줄 흘러내리고 결국 금방 낳은 울아들 배는 고픈데

젖이 안나오니,,기냥 빨다 말고 으앙~~~~~~~~~하고 울어버리니

의사가 와서는 도저히 안돼겟다 함써 분유를 주더라,,,

 

퇴원하고 나서 다시 집에서 젖먹일라꼬 함 시도해보니(그때 시부모와 있엇음)

또 아이가 젖꼭지가 넘크니 아이가 안 빨아지니 우니까 시모가 옆에서 보다가

이런 18~~~

그냥 분유멕여어어엉~~~(고함침)(돈들어가게 생겻으니 화가 난거같앗음 ㅋ)

 

 

이런 아푼 사연이 잇엇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