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노인 학대 하는 사람중에 아들이 50%. 며느리가 20%이던데 아들만 둘 있는 40살인 나는 어떻게 노후준비를 해야 할까? 애들 두명이 중학교 가니까 학원비만 기본이 50만원니다. 거기에 생활비. 각종세금, 어머니 용돈, 애아빠용돈등 합치면 30만원 적금 하기도 힘들다 .걱정이 태산이다. 강남 애들은 학원비만 두명이면 몇백 쓴다는데 공부를 안 시킬수도 없고...대학 간다고 해도 가르칠일이 캄캄하기는 하지만...지금도 애들한테 학원비 빼고도 급식비, 육성회비,학교 준비물,용돈등 자잘이 많이 들어간다, 그나마 집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지만 자동차는 10년이 넘었는데 바꾸지 못하고 있다. 늙어서 돈 없어서 절절 맬것 생각하면 하루가 한숨이다. 뭘 더 줄일것도 없고 에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