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산후 검사받으러 가고 그 이후론 쭉...
한번도 산부인과 가지 않았어요
6년동안......문제가 없는것같아서...
최근 1년동안 섹스리스로 지내고....
근데 요즘들어 생리통도 심해지고 냉도 좀 있고..
큰문젠 없겠죠?
직장 다니랴 애들 챙기랴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냉이 좀 있을땐 질염제 사다가 쓰고...
은근히 걱정되는데 오늘 퇴근하고 산부인과
들러 암검사까지 받아야겠어요
여려분들은 어떠세요?
여자 나이 마흔이면 자궁쪽이 상태가 않좋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