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4

끝없는사랑


BY 은소담 2005-09-29





       





      꽃물결 일렁이던 어느날 잠자던 내 가슴속에

      여울져 흐르던 그 빛은 너무나도 영롱했어요

      자꾸만 당겨오는 그대에 신비에 이끌리면서

      끝없이 열리는 세상을 처음으로 볼수있었죠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 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 눈물로 꺼져가는 밤

      잊으려했지만 그대는 이순간도 내곁에 있네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