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옆집 빌라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늘 지저분한테다 청소도 서로 니밀락 내밀락이다.
게다가 주차문제로 이웃끼리 사흘이 멀다하고 싸우질 않나..
그야말로 조용할 날이 없다.
다른 동네 빌라들도 다 그런지...
정말 집앞에 있는 빌라 때문에 시끄러워서
나도 이동네서 오래 살기가 싫을 정도다.
이래서 많이들 빌라 싫어하는지..
울 주인 할머니도 저놈의 빌라 생기고 나선
동네가 영 못쓰게 되었다며 혀를 차신다.
님들 사는 동네는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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