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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원래 이리들 시끄러운지..


BY 시끄러 2005-09-29

울 옆집  빌라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늘 지저분한테다 청소도 서로 니밀락 내밀락이다. 

게다가 주차문제로 이웃끼리 사흘이 멀다하고 싸우질 않나..

그야말로 조용할 날이 없다.

다른 동네 빌라들도 다 그런지...

정말 집앞에 있는 빌라 때문에 시끄러워서

나도 이동네서 오래 살기가 싫을 정도다.

이래서  많이들 빌라 싫어하는지..

울 주인 할머니도 저놈의 빌라 생기고 나선

동네가 영 못쓰게 되었다며 혀를 차신다.

님들 사는 동네는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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