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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 저녁 사건..사건 번호;050929-09-12


BY ㅈㄸ 2005-09-30

2005년도  9월 29일 밤 9시 부터

12시  사이 까지란 말임...ㅋㅋ

 

엊  저녁에  하루 종일..시체놀이 하다..

가을  와이셔츠 있는대로  달여 두공..

 

친구도  고프고 햐..

아그들을  소집 혔다...ㅎㅎ

간만에  만남이다  보니  좋았다..ㅎㅎ

가기 전에  신랑 한테  간다  야그를 했두만..

회식 끝나고  온 것이다..ㅋㅋ

2차는  자기가  쏜다공...

다  아는  친구고  자긴  동상 들이라~~ㅎㅎ

 

맛 있는  수다를   호프서  하공...

2차로  인근  노래 방을  갔두만...

모두  못 놀다  죽은  귀신들이 붙었는지..

잘  노니 좋타~~~

낸 요즘  최신 신곡..태그 카페서 배워 신나게

불렀다..인기  그야  말하면  뭐햐ㅑㅑ

 

신랑  지도  피곤 할텐데..

마눌을  위해  놀아 주니  낸  감사 할분이쥐..ㅎㅎ

 

예전엔  내가  몰랐다..

랑이는  이런  술  문화를  즐기기를 원하고...

낸  사실  별로 좋아 하지  않았다...

근디  나가 들어가니  요즘은  맞춰 준다..

그러니..돌아 오는  것도 좋고~~~

산다는게  정석대로만은  아닌 듯  싶다...ㅎㅎ

 

사랑 스러워..서울에 달..왁스 언니야에  시리즈..

뽕작에 메들리..무엇인들  소화 못하랴..

단지  춤이  쬐게  안돼 그렇지..ㅋㅋ

 

그렇게  9월에  묵은  감정  처분은  끝이나공..

이제  내일  부터는  화려한  10월을  준비해  보련다....

 

이 방에  님들..

대망에  10월이  다가 오네요...

이  가을이  다시  안 올 듯이 

뜨겁게  가을을  즐기며  살아 봅시다~~~

그라고  이  가을엔  묵었던  옛 친구들  함

챙겨 봅시당.....

영애야..영아야....

미애야...이넘에  지지바들  다 우데 있노~~~

보고 잡다~~띵구야...ㅜ.ㅜ;;

 

오늘도  님들께..

돌아 오지 않는  끝임 없는  메세지를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 하시라궁..

그 라공   사랑 한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