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크고 나니 넘 한가롭구 심심하네요
집안일 하고 나면 오후에 시간이 한가하죠
전업주부로 일년넘게 지나다 보니...
하루가 좀 길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하루는 금새 가버리군요
가까이 살면 산에도 가구..가끔 극장에도 가면서
우정을 쌓아보면 어떨까요?
난 이번 가을이 마지막 30대를 보내는 가을이네요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새...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웬지 우울하다가도 생각을 달리하면 밝아지곤해요
누구 나랑 놀아보아요~~~~ ㅎ-ㅎ
그럼 비 오는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khm6549@hanmail.net
가까이 사는 친구 있음 연락하며 삽시다
이사와서 친구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