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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는 넘..자자는 넘은 .....


BY ㅈㄸ 2005-09-30

옛  어른들  말씀에....

묵자는  넘, 자자는 넘,  하자는 넘은  못  말린다고 

했쓰ㅡㅡㅡㅡ

 

놀겠다는디.....ㅎㅎ

와~~똘방님들  내가  다  받아 줄께...

 

아짐에  스트레스  다  함 날리보자궁....ㅎㅎ

혼자  놀기에  진수를 보여 주는거여..소니님..ㅎㅎ

 

아르 바이트해  용던  벌수 있으니게..

울매나  좋아  뽀다구나게..

아그들 한테  급식비 내 주고~~~

짱개  시켜주고...잘  혔쓰ㅡㅡㅡ

 

민이 맘도  바쁜게  좋구만...

내  같이  방바닥  엑스레이  찍는 것

보다  좋잔여...ㅎㅎ

 

심심한  것은 싫오ㅗㅗ

오늘도  혼자  바쁜척 했네  그려...

아는  성님네..쑥찜기  구입 했다기에..

그 가   쑥뜸 뜨고..배짱  좋게...

칼국수  사 준다는것...감자탕  사주라  큰소리 치고..

묵고  코피 타임 까정  가지공  왔네..ㅎㅎ

 

놀다 가라는 것  비싸게  팅겼제..ㅎㅎ

앉을 자리  누울 자리는 울들도 구분 할

줄 알오..손님들이 또 오시기에  일어나

마트 들렸다  집에  왔네  그려..ㅎㅎ

그라고  인자  부터는 이러공..

컴터  친구들과  놀면 되는 것이공....ㅎㅎ

 

좋은  님들  그대들이  곁에  있어줘..

난  참  행복 하당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