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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엄청 시럽다...푸 하 하


BY ㅈㄸ 2005-09-30

으미~~~

징  한 것....

 

이기  뭔  일이당강...

한 참에  왠  사랑 타령...ㅎㅎ

 

모꼬..니  잠 수 타두만..

이 자사  언니들 한티

인사 남긴씨...

뭔  신랑  자랑  이바구가

널어지공...ㅎㅎ

하구 많은 이 바구 중에

왠  "떵"...

심 장  약한  아그들  넘어 가것당,,,ㅎㅎ

 

그래도  좋타!~~~

사랑해  죽것다는데...

우짜 쓰까이~~~ㅋㅋ

 

님들 우야등간에  이 밤이

신랑  각시 둘이  손 잡고..

여봉  이 달도  욕 봤소..하공..

등어리 톡톡 두들겨  주쇼ㅛㅛㅛ

 

그람  랑이들  어깨뼈에  엄청  힘들어 갈낀게..ㅎㅎ

 

똘방이  갑자기  시끌 시끌 허니  참

좋소ㅗㅗ

 

낸  금방  아그들  괴기 구경하고

잡다해..쇠괴기  주물러 볶아 줬두만..

저들  아빠  금방와 같이 묵고는

그 힘  다들고  사랑하는  1형님캉  술마시러

갔소ㅗㅗㅗ  으이구..내  속이야..

괴기  믹이 났두만....

어만데  가서  용스고 있으니..

내도  과히  융한   팔자는 아닌갑소...ㅎㅎ

 

이리  오늘도  가네요..ㅎㅎ

돌방님들 

다가오는  시월은  멎지게  계획하고

실천하는 달  함  맹걸어 봅시다...

참..담에  정모는  울산에  파랑이네  집가~~

다  털고  옵시다...와~~~~~

 

그람  편히들  쉬쇼ㅛㅛㅛ

장땡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