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
징 한 것....
이기 뭔 일이당강...
한 참에 왠 사랑 타령...ㅎㅎ
모꼬..니 잠 수 타두만..
이 자사 언니들 한티
인사 남긴씨...
뭔 신랑 자랑 이바구가
널어지공...ㅎㅎ
하구 많은 이 바구 중에
왠 "떵"...
심 장 약한 아그들 넘어 가것당,,,ㅎㅎ
그래도 좋타!~~~
사랑해 죽것다는데...
우짜 쓰까이~~~ㅋㅋ
님들 우야등간에 이 밤이
신랑 각시 둘이 손 잡고..
여봉 이 달도 욕 봤소..하공..
등어리 톡톡 두들겨 주쇼ㅛㅛㅛ
그람 랑이들 어깨뼈에 엄청 힘들어 갈낀게..ㅎㅎ
똘방이 갑자기 시끌 시끌 허니 참
좋소ㅗㅗ
낸 금방 아그들 괴기 구경하고
잡다해..쇠괴기 주물러 볶아 줬두만..
저들 아빠 금방와 같이 묵고는
그 힘 다들고 사랑하는 1형님캉 술마시러
갔소ㅗㅗㅗ 으이구..내 속이야..
괴기 믹이 났두만....
어만데 가서 용스고 있으니..
내도 과히 융한 팔자는 아닌갑소...ㅎㅎ
이리 오늘도 가네요..ㅎㅎ
돌방님들
다가오는 시월은 멎지게 계획하고
실천하는 달 함 맹걸어 봅시다...
참..담에 정모는 울산에 파랑이네 집가~~
다 털고 옵시다...와~~~~~
그람 편히들 쉬쇼ㅛㅛㅛ
장땡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