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으로 내소절의음악+비디오(모가수)를 보니
새삼 가슴이 뭉클하면서
아!! 내가 벌써 나이가 이렇게 먹어버렸나하면서 눈물이 주루룩..
가을;계절탓인가?
우울증 시초인가?
이나이에 아무것도 가진것도 해놓은것이 없는것을 생각하니
속이 상하면서 기냥,,,
눈물이...
아!!!
나도 이제 한물간 인생인가보다.
울냄편과 나이차이가10살차이가 나다보니
내가 나이가 어리다보니 내목소리가 왠지 작아져버렷다.
그렇게 살아야하는것으로 알았는데...
울남편은 아주 나쁜 0 이다.
그래서 인지 대충 상대를 한다.
성질이 뭐같아서 나혼자 많이 싹히다보니
내가 폭싹 골아버렸다.
나보다 나이는 많어면서도
몸은 엄청건강...
나는 몸이 비실비실....
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가다보니 그런것 같다.
나혼자서 훌적 떠나서 아무도 없는곳에서 머리팍깍아서
無에서無로 살고쟗다.
과연 그런날이 올까???
나의유일한 ''희망사항''이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