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일주일에 서너번씩 운동겸 산책을 나갑니다
어제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니
윽.....
너무 지저분해서 .....
곧이어 들어온 청소하는 아저씨가 마구 흥분하시며
아줌마들이 이렇게 더럽게 사용한다고 쓴소리를 하더군요
본것처럼.....--;;
난 바닥에 떨어진 오물의 주인이 개일거라고
설마 사람이 그랬겠냐고 했더니
아저씨...
아줌마들이라고........
사흘이 안멀게 이런다고.....
하긴 누가 그랬든
공공장소에서 이상하게 더럽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왜 그런건지......
요즘 누구라도 그정도 매너와 수준은 되지 않나요
유명 관광지에 가더라도
깨끗하게 된곳 드물더군요
외국친구 울나라 들어오면
절등 관광지의 화장실 안내하기가 조금 두렵읍니다
좀 깨끗하게 사용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