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결혼생활올해로18돌이되는 30중반주부입니다
놀라셔죠 어린나이에만나 이제것 잘 살고있어요
몰론 처음에는 만이싸워죠 생활이어렵고 힘들때는 누구나다 그렇찬아요
처음시작할때는 달세방 전세방 지금은 조그만한 네 명이로된 아파트
애들건강하고 공부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잘따라가고 어른공경할줄알고
참고로 큰애18살둘째는14살 내년부터는 애들아빠 하는일도 좀더 키울거이고
너무어린나이에만나 두 집안사람들 걱정도 만아는데 길면3년이라했는데
지금은 다들 우리식구보면 부러워합니다, 돈이만아서도아니고요,,
저도 울신랑한테 고맙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우리가정행복했으면합니다
이 가을 모든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