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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BY 미투 2005-10-11

저 역시  결혼생활올해로18돌이되는  30중반주부입니다

놀라셔죠  어린나이에만나   이제것  잘 살고있어요

몰론 처음에는  만이싸워죠   생활이어렵고 힘들때는  누구나다 그렇찬아요

처음시작할때는 달세방 전세방  지금은 조그만한  네 명이로된  아파트

애들건강하고  공부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잘따라가고  어른공경할줄알고

참고로 큰애18살둘째는14살  내년부터는  애들아빠  하는일도  좀더 키울거이고

너무어린나이에만나  두 집안사람들  걱정도   만아는데  길면3년이라했는데

지금은 다들 우리식구보면 부러워합니다, 돈이만아서도아니고요,,

저도 울신랑한테  고맙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우리가정행복했으면합니다

이 가을 모든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