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첫 조카가 오늘 태어났습니다.
언니가 오늘 수술을 했거든요...
아기가 자리를 잘못 잡아서 부득이하게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생일시 돈주고 알아봐서 그날짜인 오늘로 언니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떨리고 빨랑 보고싶네요
제가 대구로 시집와서 직장다니느라 당장은 못달려가지만
일주일내내 설래였는 이마음 다들 알고있지요
참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