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ㄸ아 고마우이
위로 해 줘서...
우리 이사 문제 그냥 여기 눌러 사는걸로 잠정 결론 난거 같으이...
돈문제땜에... 우띠...
그놈의 돈이 뭔지?
울 신랑 자꾸 나더러 돈벌러 나가라하네...
자기 혼자는 버겁다고...
내가 이 나이에 어디가랴?
아직 아이가 어려 둘째놈 학교 들어가서 어느정도 학교에 적응 하는걸 봐야 나가도 나가야 할텐데...
요즘 이런 저런 문제로 골치가 아프네..
어제 등산 할때 그 기분을 잊을수가 없네...
올라갈때는 힘들어도 내려와서는 기분이 한층 업그레이 되었네...
비록 정상은 못갔지만서도...
내 맘을 자 ~~~알 다스려야 되는데...
어제가 랑이 월급날이었는데...
아직 안준다...
우띠~~~~~ㅠ.ㅠ
연체료 물게 생겼네... 우짠다냐?
울 시숙 제발 월급날 지켜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