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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라는거 한번 해 볼만 하네..


BY 민이맘 2005-10-13

ㅈㄸ아  고마우이

위로 해 줘서...

 

우리 이사 문제 그냥 여기 눌러 사는걸로 잠정 결론 난거 같으이...

돈문제땜에...  우띠...

그놈의 돈이 뭔지?

 

울 신랑 자꾸 나더러 돈벌러 나가라하네...

자기 혼자는 버겁다고...

내가 이 나이에  어디가랴?

아직 아이가 어려  둘째놈  학교 들어가서 어느정도  학교에 적응 하는걸  봐야 나가도 나가야 할텐데...

 

요즘  이런 저런 문제로 골치가 아프네..

어제 등산 할때 그 기분을 잊을수가 없네...

올라갈때는 힘들어도  내려와서는 기분이 한층 업그레이 되었네...

비록 정상은 못갔지만서도...

 

내 맘을 자 ~~~알 다스려야  되는데...

 

 

어제가 랑이 월급날이었는데...

아직 안준다...

우띠~~~~~ㅠ.ㅠ

연체료 물게 생겼네... 우짠다냐?

 

울 시숙  제발 월급날 지켜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