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각자 앞만 바라보고 살아온 세월....
어연 33년이란 세월이 지나 이젠 중년의 나이가 들고
가끔씩 어릴때 아련한 추억이 피어오른다.
요즘 몇몇 친구들과 자주 모임도 갖고 우정을 나누고 있으니
서울장안초등학교 18회 동창들은 다음카페에
와서 얼굴도 보고 이야기 나누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