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된 이야기인데요.
15일전쯤? 암튼 1달 이전인데요. 떼레비보는데...홍경민이가...팬클럽 이야기하면서
홍사모 이야길 하더라구요.아줌마팬들은 선물을 주로..먹는거.김밥.. 같은거 해온다구.....경민이 입으로 홍사모 팬님들...어쩌구..하니까...우와!!! 부럽더라구요.
나도 경민이 잘생겨서 좋아하지만...나한테까정 돌아올거 같잖아서 일찌감치 포기했거든요....
우와...나도 홍사모 회원했더라면 경민이 가까이서 봤을텐데..........
우와...아까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