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때로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또한 슬픔과 괴로움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고통만 있는 것 같으나, 그 속에도 즐거움이 있고,
기쁨만 있는 것 같으나, 그,가운데에도 슬픔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상 이치를 안다면,
언제나 낙관적인 자세로,긍정적인 자세로
세상을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법정 스님께서 하셨다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인생은 곡선이기 때문에 살 맛이 나는 것이다.)
인생의 끝 부분을 우리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고통과 슬픔만 있는 인생도 없고,
기쁨과 즐거움만 인생도 결코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직선이 아니고, 곡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