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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BY ㅈㄸ 2005-10-17

친구들아~~

장땡이  요즘  알바 하니라..

바쁘당..그래  자주  못온다...

아는  언니네..가계  한동안  도와  주러간당...

 

오늘  이틀 짼데..

목감기에..몸살에..

빨강  손님가정  죽을  맛이당..

그래도  우야겠누...

좀  와~~달라  부탁하는디...

(애들  학원비에  도움도  돼구..ㅎㅎ)

 

그래  큰소리  침서..

지리산  1박  다녀온  신랑 한티  큰소리

침서..지금  나는  컴  앞에  앉아  니들  한테

보고 하궁..울  신랑  거실에서..

빨래  게비고  있다..

푸 하 하 하...

던  번다공..큰 소리  좀  쳤당..ㅋㅋ

 

그나  저나..

이리  놀러 와  수다  못 떨어  주둥이가..근질  근질  한다..ㅎㅎ

시간  되는 대로  자주  들어 올께..ㅎㅎ

모두  즐겁고  평안한  밤  되구..

다음에  보자...빠이..

알라븅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