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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이 하는말


BY 은소담 2005-10-17



    내 머리는 나빠서 너 밖에 모르고 세상사람 모두 다 너로 보이고
    내 가슴은 좁아서 너 밖에 못 살고 귀에 닿는 목소린 다 넌 줄 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내 걸음은 느려서 널 찾지 못하고 니가 떠난 그 자리만 돌고 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들
    너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 해서 흘러

    간절한 내 맘을 넌 듣지 못하고 내가 아닌 누구를(누군갈) 사랑하고 있을까

    I Can't Live Without You~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깊어져
    온 몸에 물들어 너를 안고 사는 나(너를 사랑해)
    너만 사랑했다고~ 죽어도 못 잊겠다고
    오늘도 내 눈물이 못 다한 말을 대신 해서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