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제 발 잊지말고 화장품 사오세요...
랑==>~알았오...
나==>
~시간 없음..인터넷에..신청해 사요~~
랑==>~여자 친구 집이 화장품 가계하는데 그 가서 갈아 줘야지..
결국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오자니..
운동 하고 와~사러 가잔다...우띠...
사주란 소리 잔여...에고
그래 던 버니 사준다...
집에서..
제법 그리인디..
걸어서 갔다..
데이또...아니..그게 뭔 데이또요..ㅎㅎ
그래서 장땡이는 신랑 한티
큰 소리 침써
화장품에....
김밥 사주공..오댕 사주공..
왔다ㅏㅏㅏㅏㅏㅏㅏ
그래 가진 던 다 쓰공..
잉... 세제 살라 했는디..
섬유 린스는..
도로 신랑 주머니 털어 세제 사
왔다ㅏㅏㅏㅏㅏㅏㅏ
피곤 한데..이리라도
데이트겸에 운동 해야 되지 않겠나 해...
좀에 머리를 썼다..
안그럼..
자기 던이 그 던이공..
내던이 내 던이니..
이리 서로 사줌 뽀다구도 나잔여...ㅎㅎ
님들..수요일이네요..수 없이 많이 웃는 날이 래요..
많이 웃으며 삽시다..ㅎㅎ
사랑 합니다..
많이ㅣㅣㅣㅣㅣㅣ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