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9

화장품 좀 사와~~


BY ㅈㄸ 2005-10-19

나==>제 발  잊지말고  화장품 사오세요...

랑==>~알았오...

나==>

~시간 없음..인터넷에..신청해  사요~~

랑==>~여자 친구 집이  화장품 가계하는데  그 가서 갈아 줘야지..

 

결국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오자니..

운동 하고 와~사러 가잔다...우띠...

사주란  소리 잔여...에고 

그래  던  버니  사준다...

집에서..

제법  그리인디..

걸어서  갔다..

데이또...아니..그게   뭔  데이또요..ㅎㅎ

그래서  장땡이는 신랑 한티

큰 소리 침써

화장품에....

김밥  사주공..오댕 사주공..

왔다ㅏㅏㅏㅏㅏㅏㅏ

 

그래  가진   던  다 쓰공..

잉...  세제  살라 했는디..

섬유 린스는..

도로  신랑  주머니  털어  세제  사

왔다ㅏㅏㅏㅏㅏㅏㅏ

 

피곤 한데..이리라도

데이트겸에  운동 해야 되지 않겠나 해...

좀에  머리를 썼다..

안그럼..

자기 던이  그 던이공..

내던이  내 던이니..

이리  서로  사줌  뽀다구도  나잔여...ㅎㅎ

 

님들..수요일이네요..수 없이  많이 웃는 날이 래요..

많이  웃으며  삽시다..ㅎㅎ

사랑 합니다..

많이ㅣㅣㅣㅣㅣㅣ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