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 왔네...
지난주 토욜오전에는 시엄니 모시고 병원 갔다오고, 오후에는 울 아들 웅변 발표회 있어서 시민회관 갔다오고. 저녁에는 시엄니 생신이라 형님네 가서 일 하고
그라고....
일욜에는 친정 사촌 여동생 결혼식이라 거 갔다 오고,
도 어제는 결혼한 여동생 신혼여행에서 오는 날이라 거 갔다오고.
무지 무지 바빴다...나!
요즈음 쉬었던 운동을 다시 한다..
면사무소에 주민자치센타라고 체력 단련실이 있는데 거기서 하루 한시간 운동 한다..
이번에는 끈기 있게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
친구들아 다들 잘있었제?
ㅈㄸ이는 요즘 알바 한다고?
무슨 알반데?
나도 일해야 하는데...
박차고 나가기가 힘드네..
애들땜에 시간 좋은데 가야 하는디?
파랑이는 나중에 아니 지금이라도 작가 하면 되겠다..
파랑아?
니 내년 봄에 신춘문예 함 도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