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차각이라는. 병
너넨 몸 막 굴리고 다니지 말아라
남편이 애 양치 한 번 시켜보더니..
진짜 제품도 어디서 사냐에 따라 ..
70년대 학창시절
장마기간인데...
웃자! 웃자!
조회 : 274
**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 **
BY 릴리
2005-10-19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에는 폭력선생들 참 많았..
중학교이학년때 반원애 몇명이..
내것은 지켜가면서 서로 상호..
ㅠㅠㅠㅠㅠㅠㅠㅠㅠ몸 잘 챙겨..
고마워 덕분에 샀어!!!
우리도 바꿔야하나 ㅠㅠㅠㅠ후..
고마워 정보 ~!~~
양치전쟁 진짜 2222 너무..
헐 나도 해외 직구로 샀는데..
우리는 고등학교 3학년무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