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단 말인가 나를타오르던 눈동자를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아름다운 추억을사랑을 하면서도 우린만나지도 못하고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이렇게 살아왔건만*사늘히 식은 찻잔무표정한 그대 얼굴보고파 지샌 밤이나 얼마나 많았는데헤어져야 하는가 다시아픔을 접어 둔 채로떠나가야 하는가 다시나만 홀로 남겨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