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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해주면 고맙고...


BY 아줌마 아니고 싶 2005-10-23

아~~들 키우고 보니 내가 30대가 되었네요...   

저처럼 이렇게 인생이 허무하다고 생각되는분 계시면 우리 친구해요...

 

저는 구미에서 살고 있는 31살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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