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아이 엄마 입니다. 그것도 남자만 셋
첫째아이는 그런대로 엄마 말이면 무서워 하고 시키는데로 하는 편인데
둘째는 지금 9살 인데 학교에서도 선생님 머리 위에서 놀려고 하고
집에서도 학원을 간다고 하면서 놀다가 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잇어요 항상 전화로 집에 온걸 확인하고
학원에 가라고 체크하죠
전화로는 간다고 하고서 나중에 확인해 보면 학원을 안간거예요
고집도 세고 항상 짜증도 많이 내고 무척 남자다운 편이라 아빠가 무섭게 말하고 혼내니까
아빠만 무서워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원은 영어학원 , 수학학원 다니구 잇구요
수학은 다니겟는데 영어학원은 다니기 싫타고 하네요
너무 답답해서... 앞뒤 안맞게 말을 써 나갓는데요
정말 죽을 맛입니다.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