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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네고 싶어요


BY 유미맘 2005-11-08

전 경남 진해에 살아요

 

중국에서 시집왓구요

 

나이는 33살입니다 

 

한국에 온지는 4년이 됫구요

 

4살된 딸아이와 이제 배속에 7개월된 둘째가 잇어요

 

워낙 친구를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외로움이라는게 무섭네요

 

주위에 아는 분들도 적어 정말로 외로워요

 

중국분이던 한국분이던 정말로 언니 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네고 싶어요

 

꼭 연락주시길 기대할께요  010-4657-5589 아무때나 환영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