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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소래 어시장^^


BY 김장 준비 해요 2005-11-08

요기는 소래 어시장^^

나는 할머니와 소래 어시장에 갔다. 아직 먹을 수는 없지만 할머니,할아버지 아빠와 엄마가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어시장 구경을 갔다. 와 동대문처럼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시끌시끌 ^^ 우린 전어회랑 김장때 쓰기 위한 새우젓을 샀다. 와~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겼다. 부두 쪽에는 자리를 잡고 벌써 들 전어 회랑 새우들을 궈 먹냐고 난리 내 또래의 아기들도 신이 나는지 웃음이 가득해 보였다. 살다 살다 이렇게 사람많은건 처음 봤다. 좁은 시장로를 어찌나 많이 들 드나 드는지 와우 김장 해서 맛있게 김치를 구경 해야 겠다. 왜냠 아직은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