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잠꼬대도 잘한 다고 들한다
사실 정말 꿈은 많이꾼다 . 평상시에도... 잠꼬대는 간혹하는디 신랑은 재미있단다
물어보면 대답도 하고.....언젠가는 친구의 남자친구랑 같이 술한 번먹고 잠꼬대에...들통//
친구왈 남자들이랑 나랑 같이 술 못 먹겠다고....그러니 애인을 어디 사겨나보겠어요.
고민이다
결혼전에도 그렇고 매번 생리때가 다가오면
뱀이 물거나 지렁이가 내몸에 붙던가 하는 여러가지의 꿈을 꾼다
너무시달리다 자다깨고 소리지르고 ...어떨땐 다시 자기가 두렵기도....
그때마다 신랑은 깨고....
무엇보다 고민은 왜 이러는지?
절대로 동물의 왕국이나 TV 에 뱀이나 지렁이 벌레들이나오면
의식적으로 안본다. 꿈에서 볼까봐 어떨땐 자기가 두려워요
꿈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나타나니 어찌해야 할지...
그런데 이상한 것은 평상시엔 다양한 꿈 연출이 드라마를 보고자면 주인공이되고,
걱정이있으면 꿈을 꾸곤 하잖아요 .~~~~~~~개꿈~~때론 맞기도 해요
왜 생리때가 되면 징그러운 뱀,지렁이. 벌레 ...가나오냐고 ~~~멋진 남자나 보일것이지~~~ㅎㅎ
비슷한 경험이나 무언가 아시는 분계시다면 글좀 올려주세요
편안한 잠 주무시고 ...... 내 꿈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