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몰래 비상금 이천만원을 모앗는데요,,,
이걸 은행에 둬봤자 이자도 쬐끔밖에 안줘서 ,,어떻게 해야 많이 불릴수있는지..
고민중입니다..친정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싶은데 ,, 돈이 이천이라는게
기본으로 해서 키워 나가고 싶은데,,,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죠,,
이천이 아니고 이억이 면 좋으련만....언제 쯤 1억의 꿈이 실현 될지
까마득합니다,,에궁 넘 무식해서 ,,많이 아시는 님들 쬠만 갈켜주세요,,
갈켜주시는분은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라구 기도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