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이 그러는데 내년에 회사를 화성으로 옮긴다 하네요.
근데 전 결혼 후11년동안 줄곧 이 동네에서만 살았죠.
그래서 회사를 화성으로 옮기면 나랑 아이들도 화성 근처라도
이사를 가겠지 했죠.근데 신랑이 거기 가는게 너무 싫다는 군요.
화성엔 집도 없다나~.그리고 난 여기 서울에 있고
주말 부부로 지내야 한다는 군요.그래서 신랑은 화성으로
가기 싫다네요.정말 화성에는 살 집이 없나요~.전 지금 서울 살구요.
그리고 내 생각엔 근처 화성이랑 가까운 도시로 이사 가면
될텐데 신랑을 이해 할 수 업네요.님들의 조언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