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컴이 좋다!
회원 가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그동안 들어와 보질 못했었다.
둘째도 출산했고 글고 키우느라고....산다는건 다 똑같은것 같다.
둘째를 낳으면 신랑이 좀 달라질까?...근디 똑같어 그래서 여기오니 속풀이도 되고
다른 님들 사는것도 나랑 별반 다르지 않구나 !!!!!
그려 인생은 다 이런것이여..
여기서라도 폭넓은 세상을 보니 넘 좋다
요즘은 매일 아컴을 검색한다.
오늘은 어떤님들이 어떤 사연을 올려놓았을까?...
아컴은 내편이다.
아컴만은 나의 편이다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많이 배우건 적게 배우건 인간 사는건 다 비슷하지 않을까?
아이 키우고 남푠허고 지지고 볶고...
특별하지 않은 것 속에 특별함 있는것일것이다.
그쵸!^^^^
아컴님들 사랑해요요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