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컴맹이거든요
글을 엉뚱한데다 올려노아더니 아무도 대답이없 더군 요
오늘 아들이열다섯번 째 생일이람니다
둘이 살다보니 제대로 한번도 생일을 챙기지못한 엄마가부끄러워서
어디던 예기하고 축하 해주고싶은데 할때가없어서요
요즈음 우리아이가 걱정이많 거든요
안그래도 경재적으로도 힘이더는데 엄마까지 실직으로 집에있으니까요
모든것을 너쓰쓰로하는 아들 던던하면서 환경이 그렇게 만든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한없이 미안해
하지만 밝고 건강하게 크주는 아들이 있서니까 엄마는 너무 행복하고
꼭 반듯이 힘내서 일어 날꺼야
아들 생일 무지무지 축하하고 사랑한다
아컴 가족님들 우리아들생일 많이많이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