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만 이런가요? 궁금합니다
10년차40대부부입니다 남편 회사얘기 고민 절대얘기안합니다
남들하곤잘합니다 애들보고활짝웃다가 나보곤(지마누란데)무표정해집니다
난 자기보고 잘생겼다 당신이최고다는등 기살리는 차원에서 자주해주는데 정말잘난줄알고
나한테 이렇게 까부네요 사실저 밖에나가면 여자든남자든 한번쯤은 쳐다보는 외모예요
죄송해요^^
가장확실한 자기편 무시하는 남편 제남편뿐인가요?
너무우울하고 화나서 몇자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