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부는 그리도 많이 다투어야 하는가 ?
전생에 많은 원수관계를 지었기 때문에 ?
결혼한지 3 년내에 헤어지는 부부가 제일 많다고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결혼 3년 내에는,
받는 사랑을 조금 접어두고,
주는 사랑을 배워야 한답니다.
옛말에,
귀가 안들리는 사람으로 3 년,
눈이 안보이는 사람으로 3년,
말을 못하는 사람으로 3 년 을 참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기준으로는 매우 무모한 말이지만,
그속에 담겨진 속뜻은 한 번 새겨볼 필요가 있을 듯 싶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 모르거나,
사람은 사랑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가정 이라는 나무 한 가운데에
사랑 이라는 햇빛이 필요합니다.
행복이라는 열매가 풍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