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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내리던날~


BY 아들의 엄마 2005-12-09

첫눈내리던날~

지난 토욜 밤10시쯤 티비를 시청하고있는데 문자메세지가 쏟아집니다~ 언니 눈이와여~ 칭구야 창밖을 봐라~ 4살연하 랑이와 6살난 아들과 적당히 푼수스런 나~ 글구 채롱이 하얀토끼까정.. 우린그렇게 눈싸움을 벌였다 노메이컵..내년에 마흔이라우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