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이야기는 수십년을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인듯합니다. 아내는 요술장이, 요술공주세리, 요술공주밍크 그러다 이제는 마법사들이 떼거지로 나오는 해리포터까지. 이들 중 도구를 쓰지 않는 사람은 요술장이 아내뿐이군요. 우리가 하고 싶은 일. 그러나 할수없는 일. 갖고싶은 것.그러나 가질수없는 것. 아마도 이런것들 때문인가 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최고의 마법사라 해도 열심히 쌓아온 지금 당신의 모습은 될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카이로에서] 2005년12월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