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님 제대로 쓰어나몰라 ^^!!
글치유 ..
어제 모임에 가서리 '' 와 ,,여자고 남자고 우찌그리 노래들을 잘부르는지
내는 명함도 못내미고 가슴만 드근거립다
울차례가 대서리 에라 모르겠다
남편 노래하는데 그냥 흔들었읍니다
막춤은 좀하거든요
여자들 몸사리며 노래만 하는데
품수아줌마
그러
뉘들 노래 잘하냐 내는 율동에 자신있다
실실 웃으며 남편 노래에 맞쳐 살살 흔들읍니다
체면상 이뿌게요
아마도 울 남편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읍니다
우째둥동 음주에 가무로 잘놀다 왔네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