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골생활 3년차 전업주부입니다
여기가 시골이라 별로 아는사람도 업고 진짜 같은 동네 차한잔 마실 친구가 업네요
전부가 할머니들 뿐이네요
가끔은 시엄니 흉도 보고싶고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도 기분 나쁜 이야기도 좋은소식들
등등 시골생활에서의 공통적으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친구를 구합니다
저는 나이는 36세입니다.. 저랑 전원생활을 이야기 할수 있는 친구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