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이냐고여?히히
요런 것이지라.
둘은 이쁜 쪽에 속한 거이구여.
여덟은 거슥합니다.
언냐보다 구여운 얼굴 덕으로
걍 바라보기만 하믄 이~쁩니다.
요거이 하나구요.
둘은 아직 어린아이다운 깜찍한 목소리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 한 구염 합지요.
나머지 여덟은여?
다 말해 뭣하겄시요.
그래 봐야 울 딸놈 흉 밖에 더 되남?ㅋㅋ
거꾸로 8대2인 울 큰 놈!
요놈은 애정을 퍼주는 데, 별다른 노력이 필요 없시요.
걍 바라만 봐도 정이 가는,,,이 댕이에겐 스페샬 딸놈이야요.
그랴서 종종 괴롭다는 거 아닙니까요.
아들인 동생을 유독 끼고 도는 엄니 덕에
나름으로 서럽게 큰 나인디,,,나까장 고런 곱살맞지 않은 맘을.....흑!!
근디요.
암만 그랴도 열 손가락 똑같이 아프진 않더구만요.
둘째는 당췌 나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니껜요.
우째야 좋을지...ㅠㅠ
내 아무리 티 안낼라 조심한대도 그 맴이 안 들킬 수 있남.
요러다 우리 둘째가 커서 내가 시방 울엄니 퉁박이 하듯
이 에밀 퉁박놓을까 미리 걱정이 된답니다요.
분명 한 뱃속에서 나온 자슥들인디,,,,워째 그리 다르게들 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