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한민국 아줌마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지금 넘 고민이되서요 .
제말을 들여주시고 답변을 부탁합니다.
제가 지금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근데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자꾸 그 사람에게 빠져드네요.
아마 다른분들은 가정이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실거에요.
하지만 첨부터 시댁식구들과 같이 산지가 6년이나 되었네요
그리고 작년에 분가를 했습니다
한 몇년정도요
저희 부부는 달부부입니다
첨부터 그랬어요 그런지가 벌써 7년이 되어가네요
어쩔땐 두달에 한번올때도 있고 지금은 아이들도 오면 오는구나 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은 너무도 저에게 자상하게 대해줍니다
그사람에게는 제가 유부녀라는것도 저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그게 어떠냐고 하던군요
지금은 그 사람을 안지가 한달이 되어가는군요
전 지금 아가씨같은 첨 연예하는것 같아요
너무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이고 그런 자신을 발견할때마다 놀랐습니다
제가 지금 이런는것은 잘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전 지금 무척이난 심각해요
제가 이대로 유지되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