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지하게 덥더이
한 40도 되엇답니다 참 여기는 호주구요 지금 여름이져
다행이 밤새 비가 와서 더운기운을 재워주더니
오늘은 서늘 합니다
이번 여름에 어제가 가장 더운 하루 였거든요
아침나절에는 쇼핑 좀 갔다와서
이곳 호주 신부님 새해 인사하러 갔다 왔네요
이곳은 나이 물어보는것은 커단 신례 거든요
그래서 연세가 어떤지 몰라요
신부님 은퇴하시구
캐톨릭 재단의 호스텔 에 서 사시거든요
카든 한장 달랑 써갖구 갔지요
참고로 이 신부님 알구 지낸지가 한 14년 되는데
무슨 선믈 이라도 드니면 다시 다른 사람 도루 다 드려요
그래서 요번에는 그냥 달랑 카드 하나만 들고 갔읍니다
이얘기 저얘기 하시다
한국 사람들은 왜 어린 아이들을 왜 주말까지 공부 시키냐구 하시더라구요
신부님 조카가 국민 학교 선생님인데 ㄱ한국 애들이 공부는 잘한다구 하시며
이야기가 정치인들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들은 어렀을때 거의다 다들 보통 학교 나왓다구
우리 나라의 학벌주의를 모르시는데
그냥 설명이 길것 같아서
또 우리 한국인들의 어리석은 학연주의 사회에서의 학벌이 주는 영향
그런 설명 하기 싫어서 대 충 얘기 하다 우리 아들들
아르바이트 하는 이야기로 바꿔 버렸네요
지금 작은아들이 호텔에서 외이터 하거든요
아주 어렸을때 부테 보셨는데 기틀해 하시더라구요
연세가 너무 드셔서 지금 지팡이루 겨우 걸으시는데
인사하구 올려는데 그 힘든 걸음으로 문 박으로 나오시면서 나가는길 아냐구
길 못찿아 나갈까봐
건물 안이 좀 복잡했음 한국이나 호주나 사랑은 내리 사랑인가 봐요
마음이 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