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 올해 30입니다. ㅋㅋ 근데 대학새내기가 되었네요.
애기 둘 낳고 어느정도 길러 놓고 제가 원하던 대학에 갈수있게 되어넘 기뻐요.
그런데 둘째가 아직 26개월이라 어려서 걱정이 많이 되긴하지만 어린이집선생님을 믿고 맡기고 나의 꿈을 펼쳐보렵니다. 정말 설레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걱정도되고 기쁘기도 하구....암튼 맘이 넘 행복해요...
여러분~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꿈꾸는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