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2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남편과 7년차이고 성격이 서로 다르죠 남편은 꼼꼼하고 세심한편입니다. 저는 반대로 활달하고 대충 사소한일은 그냥넘어 가지만 매우 창의적이면서 명랑한 성격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저는 더욱더 활기차게 자신감넘치게 사는방면 남편은 점점 완벽해 지니 매일 부딪히고 싸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한해부터 서로 인정하기로 약소했지요 부부가 뜻을 모으면 돈이보인다고 진짜로 실천하기로 다짐받았습니다. 꼭 실천하여 남은인생 부부가 화합하여 아름다운 부부로 변할것이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