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중독 된지 석달 째~
이젠 집에 있으면 수시로 들낙날락 한다...
처음엔 정말 재미있었다..그런데 지금은 들어 갓다 올때마다
허탈함이 밀려 오네요..그리고 습관처럼 들낙날락 하는 내 자신이 한
심 그 자체네요.. 또 싸이 휴유증에 시달리네요.
그리곤 내 할일도 못하구.
그렇다고 탈퇴 하기엔 시대에 뒤떨어진 것 같고 아이들 사진도 있어서......
그냥 잊어 버리다가 한달에 한번 정도 들어갈 방법은 없을까요...
싸이는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도 많네요..